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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클럽 조회 0회 작성일 2021-01-13 19:35: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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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매력의 모든 것 - 1편] 밴쿠버 City안에서 꼭 가봐야 할 14곳

밴쿠버 City안에서 꼭 가봐야 할 곳 14곳을 선정했습니다.
Canada Place를 시작으로 반 시계방향으로 다운타운을 돌면서 12곳을 먼저 보고, 그 다음은 다운타운을 남쪽 방향으로 벗어나 Queen Elizabeth Park과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를 봤습니다.

꼭 가봐야 할 14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1. Canada Place
2. Stanley Park
3. English Bay Beach
4. Kitsilano Beach
5. Granville Island
6. Science World
7. Yaletown
8. Vancouver Public Library
9. UBC Robson Square \u0026 Vancouver Art Gallery
10. Dr.Sun Yat-Sen Classical Chinese Garden
11. Gastwon
12. Vancouver Lookout
13. Queen Elizabeth Park
14.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캐나다 밴쿠버 여행] 밴쿠버 추천여행지 9곳 / 부부의 여행일지 / 밴쿠버의 4계절 / 힐링 여행코스 / Vancouver

안녕하세요. 오느레우리 입니다
작년 1년 동안 우리 부부는 여행을 좋아하다보니
밴쿠버 이곳 저곳을 많이 다녔어요.

여행이 너무 그리웠던 요즘...! 하나하나 기록해 두었던
영상을 가지고 밴쿠버 추천 여행코스를 정리해 보았어요
하나같이 아름답고 멋진 밴쿠버

눈으로 힐링하고, 마음으로 힐링되었던 시간들
밴쿠버의 4계절을 짧게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즐겁게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떠나요 ! 밴쿠버로

장소 )
00:03 Granville Island
01:30 Joffre Lakes
03:13 Deep Cove
03:40 Golden Ears Park
04:35 Barnet Marine Park
05:53 Capilano Suspension Bridge
06:21 Burnaby Mountain Park
06:44 Cultus Lake
07:55 White Rock
08:53 Christmas House 구경하기

#캐나다 #밴쿠버 #밴쿠버여행코스

[캐나다여행]밴쿠버 여행 가이드-익스피디아

https://www.expedia.co.kr/Vancouver.d178315.Travel

밴쿠버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알래스카의 빙하와 캐나다 서부의 황야, 휘슬러의 슬로프로 접어드는 곳이기도 하죠. 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밴쿠버 어디를 거닐든 신선한 숲 향기와 모험에 대한 기대가 소금기 섞인 바람에 실려 옵니다. 누구든 환영받는 밴쿠버의 마을들은 환상적인 요리의 향과 커피 볶는 내음 양조장의 홉 냄새로 가득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꾸준히 뽑히는 도시답게 즐길 거리가 가득하죠. 밴쿠버의 성공 비결은 도시를 개발할 때 항상 살기 좋은 환경을 고려한다는 겁니다. 150년 전 유럽인이 정착하고부터 밴쿠버 사람들은 강과 해안, 숲을 보호하면서 자연과 인공 환경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의 가장 대표적인 자랑거리는 스탠리 파크로 역사가 1886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스탠리 파크는 0.4제곱킬로미터가 넘는 넓은 면적으로 언제고 다시 오더라도 항상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인근 도심지에서 100여 년 된 방파제를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스탠리 공원에 갈 수 있습니다. 방파제는 바다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누구나 밴쿠버의 해안을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이 항구와 강의 도시에서는 언제나 물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브록턴 포인트에서 배가 오가는 모습을 보세요. 등대가 스탠리 파크의 동쪽 끝을 표시해주는 곳입니다.
스탠리 파크의 북쪽 끝인 프로스펙트 포인트의 전망대에서도 배를 볼 수 있습니다. 해안가의 캐나다 원주민들도 타고난 뱃사람입니다. 17,000여 년 전에 이 안개 낀 해안까지 노를 저어 왔으니까요.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교에 있는 인류학 박물관에는 하이다 족과 북서부 해안 원주민들의 다채로운 신화를 보여주는 토템과 조각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밴쿠버라는 이름은 1792년에 상륙한 영국 항해사 조지 밴쿠버에서 땄습니다. 그러나 원래 정착지는 ‘개스타운’이라고 불렸었습니다. 1867년에 선원이자 유명한 이야기꾼이었던 개시 잭은 지역 벌목꾼들에게 술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대신 앉은 자리에서 양껏 위스키를 마시라고 했죠. 누가 이익을 본 거래였는지는 모르지만 술집은 금세 지어졌고 마을이 태어났습니다.
개시 잭과 그의 엉성한 펍은 오래전에 사라졌지만 역사적인 개스타운 지역과 그의 정신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친절한 사람들과 정성이 담긴 식사, 도시의 명물인 증기 시계에서 나오는 증기 속에 말이죠. 밴쿠버의 초기 역사는 근처의 워터프론트 역으로 이어집니다.
캐나다 태평양 철도의 서쪽 종점이죠. 이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중국인 노동자 수천 명이 건너왔고 그 이후로 이들의 후손이 밴쿠버를 풍요롭게 가꾸었습니다. 순얏센박사 중국공원과 중산 공원에서 조화로운 문화를 느껴보세요. 중산 공원은 중국 밖에 세워진 최초의 중국식 정원입니다. 차이나타운이 선보이는 신선한 해산물과 어우러지는 동양의 풍미 덕분에 ‘캐나다의 음식 수도’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도심으로 돌아오면 밴쿠버의 또 다른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페어몬트 호텔 밴쿠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1939년에 개장한 이 ‘도시 안의 성채’는 밴쿠버의 커져가는 명성과 자신감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 걸어가면 캐나다 플레이스가 나옵니다. 전 세계의 크루즈 선박 여행객들이 밴쿠버를 탐험하러 오거나 알래스카로의 멋진 여행을 떠나는 곳이죠.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과 함께 밴쿠버를 방문했다면 사이언스 월드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 수족관에서 해양탐험가를 꿈꾸는 아이들은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의 냉수성 생물을 만나보거나 열대 생물이 유영하는 놀라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의 주요 장소를 방문한 후에는 남쪽으로 내려갑니다.

#캐나다가볼만한곳
#밴쿠버여행

팔스 크릭에서 그랑빌 아일랜드까지 페리나 수상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유명한 그랑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에서 장을 보고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운 다음 그랑빌 아일랜드 브루잉에서 수제 맥주를 맛보세요. 그랑빌 아일랜드에서 남쪽의 퀸 엘리자베스 파크로 내려갑니다. 여기에 있는 리틀 마운틴은 밴쿠버에서 가장 높은 곳이죠. 원래는 채석장이 있었지만 밴쿠버는 이 자갈 채취장들을 아름다운 정원으로 바꾸어놓았습니다. 도시 위에 평화로운 오아시스를 꾸민 거죠.
경치를 눈에 담은 다음에는 브로델 컨서버토리를 살펴보세요. 밴쿠버에서 가장 다채로운 주민들이 푸른 온실을 가득 채웁니다. 이제 야생의 부름에 답할 시간입니다. 라이언스 게이트 브리지를 건넙니다. 도시를 내려다보는 두 개의 봉우리에서 이름을 땄죠. 3개의 깊은 계곡이 노스쇼어 산 가운데를 가로지릅니다. 곰이 배회하는 황야와 연어가 가득한 강을 오래된 나무의 숲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37미터 길이의 캐필라노 현수교를 건너보세요. 125년간 방문객의 담력을 시험해온 곳이죠. 트리톱스 어드벤처에서 우림 위를 거닐어 보세요. 밴쿠버를 한눈에 보고 싶다면 그라우스 산 정상에 오르거나 더 높은 지대에 있는 더 아이 오브 더 윈드의 전망대로 가보세요.
그라우스 산의 랜드마크인 풍력 터빈이죠. 밴쿠버는 도시 곳곳에서 특별한 야외 경험과 감동적인 풍경을 선사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가면 완전히 새로운 경지의 경이로움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차로 두 시간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악 마을인 ‘휘슬러’가 있습니다. 이 모험의 현장은 사계절 언제든 매혹적이지만 첫눈이 몰아치기 시작하면 동화 속 세상으로 바뀝니다.
북미 최대 스키장인 휘슬러 블랙콤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를 즐기세요. 멋지게 연결된 스키장은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전 세계에서 뛰어난 스키 선수와 초심자들이 몰려듭니다. 당일치기 여행을 마치고 밴쿠버로 돌아갈 수도 있지만 며칠만이라도 세상에서 벗어나서 불 옆에서 몸을 녹이고 캐나다의 따뜻한 환대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밴쿠버는 예나 지금이나 자연과 모험이 함께하는 도시입니다. 밴쿠버의 바람 물과 산, 거리 곳곳에서 느낄 수 있죠. 인생에 대한 자세가 야생에서 한계에 도전하는 것이든 도심에서의 모험을 추구하는 것이든 밴쿠버에서는 집 같은 편안함과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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